어르신들 점심드시고 즐겁게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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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점심드시고 즐겁게노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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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경로당의 하루

^^^▲ 행사시 사진
ⓒ 뉴스타운 신중균^^^
인천남구청 경로당 급식후원 사업. 경로당에서 점심 드시고 즐겁게 노십시오.
주민생활지원 복지상담 지원팀 각 동사무소에 배치.

지난 8월4일 관내경로당 노인들의 점심을 제공하게 될 급식을 위한 급식후원 결연의 자리에서 매월 쌀 80KG을 지원받게 된 도화2동“제물포 경로당”의 정기월례회의가10일 남구노인 김 용구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범으로 시작된 주민생활지원팀의 경로당노인점심 대접하기위한 행사에서 지원된 쌀로 빚은 밥으로 회원들의 점심을 대접 하는 행사가 열린 것이다. 지역의 후원단체와 기업의 참여를 목적으로 경로사상을 일깨우고,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적 삶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이후 혜택을 받은 회관의 정기월례회의장은 50여명회원들의 참석으로 활기가 넘쳤다.

도화2동 관내 <세솔 메 디 칼>에서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쌀을 지원받게 된 제물포 경로당(회장: 박 재덕)회원들은 감사의 마음으로 이날 참석한 지원팀 장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주민생활 특히 노인들의 경로당 점심문제는 그동안 애로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20명에서 많을 땐 30명까지 식사를 제공하게 되면 만만찮은 비용이 문제였던 것이다. 이 문제를 도화동사무소(동장: 홍 윤기)에서 해결해준 것이다.

“고맙지 뭐 노인들 생각해줘서“ 이구동성노인들의 얼굴에 화기가 돈다. 노인복지 말로만 하지 않고 실제현장에서 해결하려는 의도가 확실히 보인다. 식사 후 노인 지도 사 와 벌이는 노래와 상담프로그램으로 이날의 경로당은 잔치 집 분위기로 이어졌다.

^^^▲ 여성회원들의 모습
ⓒ 뉴스타운 신중균^^^
^^^▲ 회장일행
ⓒ 뉴스타운 신중균^^^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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