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 『2006년 하반기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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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 『2006년 하반기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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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우량품종 개발을 통한 고속득 산업 창출” 최우수사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8월 10일(목) 대회의실에서 인천청장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우수사례 발굴 및 선정을 위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분야별로 5개의 우수사례가 제출되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서해5도 조기산 다시마 양식기술을 개발 보급하여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한 사례인 “다시마 우량품종 개발을 통한 고속득 산업 창출”이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로부터 최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며, 해양수산부에서 개최되는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할 사례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사례이외에도 이번 경진대회에는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깨끗한 인천항을 위하여 수년간 방치된 공유수면 불법시설물을 지속적인 철거로 불법 점·사용을 차단한 사례인「공유수면을 둘러싼 갈등관계 해소를 통한 불법시설물 철거 및 효율적인 공유수면관리 정착」과 항로표지 사고복구 체계 개선을 통한 안전한 해양교통 환경조성에 기여한「항로표지 사고복구 체계 개선」등의 사례가 제출되어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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