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갑제 전 월간조선대표가 "북한 몰라도 너무 모른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날 강연에서 조대기자는 “정말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이정권을 질타하면서 “말 장난으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 대기자는 “그러나 이제 국민들은 제아무리 노정권의 말을 믿어보라고 해도 믿을 사람이 우리 국민들중에 몇이나 있겠는가.” 라고 반문하면서 “외국사례에서도 전무한 한강의 기적을 부정하고 한미동맹을 흔드는 이런 발상 때문에 국민들만 고통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 ^^^▲ 황의만 서울대 법대 최고과정 총동창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 ^^^▲ 조갑제 대기자 "노정권은 북한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고 질타하고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 ^^^▲ 강연이 끝나고 이날 초청된 육영재단 박근령 이사장과 함께 ⓒ 뉴스타운 문상철^^^ | ||
| ^^^▲ 강연이 끝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조갑제 대기자 ⓒ 뉴스타운 문상철^^^ | ||
| ^^^▲ 강연을 진지하게 경청하고있는 조찬모임 현장 ⓒ 뉴스타운 문상철^^^ | ||
| ^^^▲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 뉴스타운 문상철^^^ | ||
| ^^^▲ 강연장은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어가고.. ⓒ 뉴스타운 문상철^^^ | ||
| ^^^▲ 박근령 이사장과 황의만 회장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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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령 이사장과 강연에 참석한 여성 대표들과 함께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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