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서 관계자 말에 따르면 "오락의 수준을 넘어 가산을 탕진 하는 수준까지 발전 하고 있는 사행성 성인 오락실이 관내 에 점점 늘어 나고 있어 단속을 강화 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인천 남구 숭의동 김모 (57세) 씨는 "성인 오락실이 옆에 있어 하루에 한번은 꼭 10만원씩 오락에 투자 한다"고 말하면서 "주변 상인들이 하루 종일 힘들게 일한 돈을 성인 오락실에 같다 바치는것과 같다"면서 "자신도 힘들게 번돈을 의미 없는 곳에 투자 하는것을 볼떄 무엇이라 말할수 없는 희비가 교차 된다"면서 "제발 경찰이 단속을 강화 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 남구 주안동 에 사는 박모씨는 (남 ,46세) "성인 피시방이 대로변은 물룬 주택가 근처 까지 파고 들고 있다면서 물룬 자신들이 돈을 벌기 위해 성인 오락실을 만든것은 이해 하지만 사행성 오락을 주택가 까지 허가 내준 구의 저의가 무엇인지 의심 스럽다"고 했다.
한편 인천 동부서 관계자는 "성인 오락실에 사람이 없이 기계만 돌아 가는것은 한사람씩 번갈아 가며 대신 기계를 봐주고 나머지 사람들은 돈을 걸고 나타 나지 않기 때문에 얼마 든지 승부 조작 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성인 오락실에 아예 가지 않는것이 손해를 막는 방법이라고 하면서 한번 도박에 빠지면 빠져 나오지 못하기 떄문에 성숙한 시민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성인 오락실을 가지 않는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도박으로 인해 가정이 풍지 박산 나는것을 볼떄 가장 가슴이 아플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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