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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 ||
동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실시한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중앙합동피해조사 결과를 집계한 결과 복구대상 지역은 산사태 복구 973개소 등 총 1,652개소이며, 복구금액도 414억 4천 7백만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평창이 213억원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정선이 13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최종 보고서를 내고 예산이 배정되는 대로 조기복구를 추진하는 한편, 오는 8.14.(월)부터 피해지 전개소에 대한 기초설계를 위한 인자 조사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복구에는 수해방지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사방댐을 평창 15개소, 영월 90개소 등 총 32개소에 설치할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복구할 개소가 많아 어렵겠지만 내년 상반기 중에는 복구를 완료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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