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민선4기 출범과 더불어 공직내부에 새로운 변화와 일하는 분위기를 창출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전문행정수요의 급증에 대응하는 한편, 활력있고 역동적인 시정수행이 이루어지도록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원칙과 기준을 적용한 공정한 인사라는 평이다.
이번 인사는 공로연수 및 기구신설에 따른 결원 충원으로 4급 1명, 5급 3명, 6급 5명, 7급 5명, 8급 7명이 승진됐고 사회복지사무소, 공주발전기획단이 폐지되고 시정조정실, 주민생활지원과, 복지사업과, 석장리박물관, 강북시립도서관이 신설되어 조직개편에 따른 요인이 발생, 전보하였으며 기구신설 및 결원보충에 따른 33명을 신규로 임용했다.
승진인사는 승진후보자명부 및 다면평가를 반영한 종합순위 고순위자를 50%이상 반영하고, 장기근속 및 연장자를 우선 고려하였으며 격무부서 및 현업부서 근무자를 우대 다면평가 후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승진대상자를 결정했다.
전보인사는 업무의 전문성과 능력 등을 고려 적재적소 배치하고 대민부서에 행정경험이 많은 유능한 직원을 배치(연고지 고려)하였으며, 5급은 승진 후 동장 ⇒ 본청 과장 ⇒ 읍ㆍ면장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연장자 및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보직 부여했다.
또한, 5급 승진예정자, 보직부여(직무대리)로 조직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6급 공무원의 보직경로는 읍ㆍ면ㆍ동(담당) ⇒ 본청(무보직)&사업소 (담당) ⇒ 본청(담당→격무부서)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연장자 우대 및 대상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하고 7급 이하 공무원의 본청(직속기관, 사업소 포함)전입은 전입명부 순위에 의거 직무수행능력과 실적 등을 감안하여 발령하고, 승진 시에는 읍ㆍ면 발령을 원칙으로 했다.
근속승진자는 업무 연속성을 감안 현부서에 배치하고 현부서 장기재직자는 순환보직하며 신규임용은 신규임용후보자명부 순에 의하여 읍ㆍ면ㆍ동 발령을 원칙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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