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잔재 청산 하지 않는 인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일제 잔재 청산 하지 않는 인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직도 일본의 교만함과 우월감을 부축이고 있다

일본의 독도 망언, 신사 참배 및 교과서 외곡 에 대한 문제가 심각 한 가운데 정부는 아직도 일본의 속국인양 헤메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제의 속국이 아니며 나라의 주권 또한 일본이나 외세에 의존 하는 그런 속국 자세로 살아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일제 강탈 36년의 세월동안 우리나라는 얻은것이 무엇이며 잃은것이 무엇인가? 일본이란 나라는 한국의 정기를 끊어 놓기 위해 수많은 명산들을 찿아 쇠 말뚝을 박았지 않았는가? 또한 애국지사를 가둬 고문과 각종 수탈과 압박을 가하지 않았던가? 현사회는 아직도 친일 잔재 뿌리가 우리 사회에 만연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친일파의 무리들이 아직도 일제의 속국인양 일본에 대해 아부 하는것은 한국이란 나라를 자신들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작년 일본의 망언과 교과서 외곡 또한 새해 들어 일본의 망언은 계속 되고 있지만 정부는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전년 일본이 독도에 대한 망원 을 할 때 지방 자치 단체는 일본과의 문화 교류를 청산 자매 결연 결별 선원을 하였다.

그러나 인천시는 아직도 일본의 교만함과 우월감을 부축이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수천명이 이동하는 인천시 남구 구월동 동양장 사거리를 지나치다 보면 대형 아크릴 간판이 나온다. 인천시에 대한 한자는 밑에 있고 일본글이 위에 써 있는것은 일본의 속국 이라고 인천시는 자랑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의문시 된다.

일본관광객이 와서 본다면 인천시민은 천한 천민 취급 할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작년 인천은 달구벌 싸움처럼 뜨거웠다,

맥아더 동상을 철거 하라,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두 단체의 싸움에서 우리는 아직도 청산 하지 못한 이념과 갈등 이란 영화를 보고 있다.

회색 빛에 가려 안보이는 우리의 모습을 이제 인천시는 밝게 하기 위해 노력 하여야 할것이다.

일본의 강점과 강제 수탈에서 벋어나기 위한 일본의 잔재물을 먼저 철거 하는 모범을 인천시는 보여야 할것 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