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식당 서빙이 체질?…"서빙으로 스카웃 제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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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식당 서빙이 체질?…"서빙으로 스카웃 제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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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서빙 자신감

▲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사진: 정인선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정인선이 김민교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돼 영업을 펼쳤다.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민교, 정인선이 '사와디밥'이라는 식당을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교, 정인선은 손님들로부터 음식맛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기뻐했다.

특히 두 사람의 폭풍 친화력과 영업 실력이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정인선은 앞서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빙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정인선은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신다. 당시 음식을 나르는 일은 제가 도맡아 했다"며 "서빙을 하면서 다른 가게에 스카웃 제의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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