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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윤인덕^^^ | ||
인천해경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밀입국, 밀수, 마약 등 3대 국제성 범죄 검거단서가 시민들의 신고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 휴대용 자가발전 후레쉬를 제작하게 됐다.
이번 홍보물로 제작된 휴대용 자가발전 후레쉬는 기존의 책자 및 문서가 아닌 일상생활 및 비상시에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고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실용성 있는 홍보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가발전 후레쉬는 충전이 필요 없는 반영구적인 제품으로 앙증맞은 규격에 노랑색, 흰색, 녹색의 3가지 색상으로 제작했다.
또한 기존의 선원들 위주에서 이번에는 어선, 상선, 여객선터미널, 대리점, 숙박업소, 밀입국 신고요원 등에게도 후레쉬를 배부해 밀입국, 밀수, 마약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부터 신고 통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인천해경은 국제성 범죄 및 해상범죄 신고와 불편사항 등의 신고는 외사계 (032-889-6778)또는 항만1분실(032-888-7113)및 항만2분실(032-773-4113)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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