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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인삼엑스포 홍보페이지 ⓒ 뉴스타운^^^ | ||
조직위는 “지난6일 당초 인삼엑스포 개장일인 오는 9월 22일 주행사장 내 메인무대에서 갖기로 했던 개막식이 자칫 개장 첫날부터 몰려든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 일정을 하루 앞당겨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개막식 의전등에 몰두한 나머지 일반 관람객에 대한 상대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인삼엑스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초청 인사의 원만한 예우와 행사진행 및 관람객 혼잡 해소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날 개막식만 개최함으로써 국내외 초청인사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행사를 보다 다채롭게 꾸며나간다는 방침이다.
개막식에는 주제영상 상영을 비롯해 해외전통민속공연, 개천의 북소리, 개막축하파티 댄스쇼 등이 펼쳐진다.
한편, 지난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와 2005년 경기도세계도자기비엔날레등의 국제행사들도 개막식을 회장 개장식에 하루 앞서 개최한 바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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