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11) 쇼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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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야 놀자(11) 쇼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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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영어(3)

먹고 놀기를 제외하고... 누구나 바캉스 갔다하면 먼가 하나쯤은 꼭 사오게 됩니다. 그것이 5 딸라 짜리 기념품(souvenir)이건, 500 딸라 짜리 명품이건, 암튼 인천공항 빠져나올때 쇼핑백 하나씩은 누구나 들고나오게 되지요.

쇼핑영어에 대해서는 별로 말해드릴것도 없습니다. "How much?" <= 요거 하나면 90% 다 통합니다. 비싸다고여? "Too much!" <= 이거면 다 통하고요. 특히 한국 관광객들 위주로 장사하는 명세점에는 한국직원들이 좍~ 깔려있고, 깍고 자시고가 없는 정찰제이니까 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오늘은 해변가나, 뒷골목에 있는 현지 상점에서 써먹을수 있는 간단한 쇼핑영어를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태국이나 괌같은 곳에서 삐끼가 설친다 하면... 일단 부르는값의 25%~50% 선에서 흥정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반값에 샀다고 흐믓해 하다가는 나중에 땅을치고 후회하는 일이 많습니다.

* 그냥 구경만 하는데 자꾸 구찮게 굴때

"Oh~ I´m just looking. Thanks."
"그냥 구경만 하는겁니다."

"If I need anything, I´ll let you know."
"필요하다면 얘기 할께요 (그러니 구찮게 굴지마라 엉?)" => 예의바른 표현

"Don´t bother me and leave me alone!"
"구찮게 굴지말고 나 좀 내삐 두라고!" => 쌩무식한 양아치 말. 절대 쓰지 말것.

* 좀 깎자고 할 때

"The listed price for this dress seems kind of stiff." (stiff = expensive)
"이 드레스에 적힌 가격은 좀 비싸보이는데요"

"Is there any room off the marked price?" (room = room to negotiate)
"이 가격에서 좀 깍아줄수 있나요?" => 점잔케 돌려서 하는 표현.
(정찰 딱지를 붙인 명품가게에서 한번 찔러보는 말. 이러면 가끔 매니저가 깍아줌)

"Can I get some discount off the marked price?"
"이 가격에서 좀 깍아줄수 있나요?" => 직설적인 표현. 써도 무방함.

"Can I have this for 10 bucks?" (buck = 1 dallar)
"이거 10 딸라에 파슈~"

* 옷이나 신발을 살때.

"May I try this on?"
"이거 입어봐도 (신어봐도) 되나요?"

"Where is the dressing room?"
"옷입어보는 곳이 어디입니까?" (dressing room = 탈의실)

"Do you have this shirt in white(black)?"
"이 샤츠 흰색(검정색)으로 있나요?"

* 옷이나 구두등... 칫수를 고를 때.

"I think this is too small(big) for me."
"나한테 좀 작은듯(큰듯) 하네요."

"May I have one size bigger(smaller) than this, please?"
"이거보다 한 사이즈 큰거(작은거) 부탁합니다."

"Do you have this shirt in bigger(smaller) size?
"이 셔츠 좀 큰거(작은거) 있나요?"

즐거운 쇼핑하시고, 부디 바가지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만 그만~

Uncle Joe의 영어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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