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개령면 보건지소 보건복지부에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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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보건지소 보건복지부에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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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도와 의료서비스를 인정하는 보건지소로 각광

^^^ⓒ 뉴스타운 최도철^^^
최근 농촌지역 주민들의 고령화 추세와 생활양식의 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중풍, 치매 등의 만성퇴행성질환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김천시 개령면보건지소는 한방진료로 지역주민과 치약계층에게 포괄적인 한방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를 높이고 있어 보건복지부에서 친절도와 의료서비스를 인정하는 보건지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천시 개령면보건지소는 지난해 4월 22일 준공, 4개월 만에 보건복지부에서도 다른 보건지소보다 주변 환경이나 내부 청결도와 주민들에게 친절한 의료서비스와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늘 고맙다는 인사를 듣는 보건지소로 인정받아 선산, 성주, 상주, 고령 등 인근 시.군 뿐만 아니라 경기도 광주시 등 타 도시에서도 견학 및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개령면보건지소는 20여 년간 낡고 노후하여 지역민들에게 의료서비스제공에 불편을 느낀 나머지 지난해 4월 22일 3억8천1백777,000원 총사업비로 연건평 104평에 진료실, 한방진료실, 예방접종실, 민원대기실, 공보의관사, 보건교육실 등이 있으며 앞으로 물리치료실 설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월근 할머니(73 .개령면 광천1리)는 ‘직원들이 사비를 들여 마련한 커피 자판기에서 대기 중 한 잔의 무료 커피 맛이 일반 병.의원들 보다 훨씬 맛있고 백내장으로 눈이 안 보이는 것을 개령보건지소 선생님들이 무료로 구미 순천향병의원에서 수술 후 잘 보입니다’며 칭찬을 이끼지 않았다.

개령보건지소는 지난 1월부터 방문보건사업으로 구미 순천향병원과 연계,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해 현재 5명을 치유했으며 황계동 곽복술(86) 할머니와 김판순(71)할머니 2분을 선정 8월 말경 수술계획을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에 대해 수술을 도와주겠다고 한다.


^^^ⓒ 뉴스타운 최도철^^^
또한 일반진료와 한방은 하루 60-70명의 환자들이 근무자들 출근 전, 1시간 전에 모여와 순번을 정해놓고 기다리고 있어 대기실은 항상 많은 이며 지난 5월에는 255명, 6월 564명, 7월 558명의 진료실적을 보이고 있다.

개령보건지소 관계자는 “한방선생님은 정성을 다해서 환자진료를 소심 것 한 결과로 주민들의 칭찬이 대단하답니다”며“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보니 전화예약까지 받고 있습니다, 개령보건소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근무자로서 보람을 느낍니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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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2006-08-10 12:40:20
보건지소가 이정도는 되야지, 건데 아포,증산은 그리고 급변화는 시대에 지소의 존치가능성 판단을 지역별로 판단해야할 기관은 무엇하는지 그리고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라던데.

아줌마 2006-08-10 12:41:19
나도 본소에 근무하고 싶은데 어짜문되노.

감문골 2006-08-14 10:08:29
마자요 고인물은 썩어빠지고 말고요 10년 15년씩 한자리에 두니 태만한 근무로 주민들과 마찰도 생기는되 뭐 때문에 한번도 인사하지않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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