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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에는 다윗과 골리앗을 희화적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하나교회의 한미현(학성초4)양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유치부 부문 신홍익 미술학원의 김진주. 초등저학년부문 조석진(병영초2,병영교회), 김창호(무거초1),초등 고학년 김수정(명덕초4)양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김진경, 정지우(서부초2,남목교회) 최우람(격동초 2) 박하은 (명촌초5,동해교회)양이, 장려상은 병영교회 유치부 조수민, 남목교회 김준무(전하초 3),정재은,신홍익 미술학원 김진수, 최영탁군이, 입선상에는 박은총,김은경,박혜련,유지훈,황정훈,장효은,박은지양을 비롯 다수의 출품작이 선정되었다.
한편, 기운차고,원시적인 선묘를 거침없이 발휘한 어린 예술가 정지원(남목교회)군이 ‘가인과 아벨'로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9월1일 (금)오후3시 대상을 비롯 장려상 수상자에 한하여 울산기독신문사에서 열린다.심사는 울산기독신문 관계자가 참관하고 국내 최초 학위논문 기독교미술을 발표하고 개인전을 비롯 각종 전시참가 80여회의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초대작가 김형택 화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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