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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노후자금을 준비하지 않고 있는 직장인이 모두 44.9%로 14개월 전 같은 조사(35.4%)때보다 9.5%포인트 증가했다. 대한상의는 ‘취업난에 따른 청년층의 사회진출 시기 지연’(20대), ‘결혼과 주택 마련 연령의 상승’(20대와 30대), ‘사교육비 및 세금 증가’(40대와 50대) 등의 이유로 실제 노후를 대비할 경제력이 부족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연령별로도 ‘노후자금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모든 연령대에 걸쳐 지난해보다 증가했다.
20대는 51.1%에서 61.6%로, 30대는 35.2%에서 45.0%, 40대는 25.1%에서 32.8%로, 50대는 27.7%에서 37.4%로 증가한 것.
노후를 대비한 자금규모는 ‘3억~4억원 미만’이 30.0%로 가장 많았고 ‘5억~7억원 미만’이라는 응답도 17.8%로 2위를 차지했다. 국민연금과 2005년 12월부터 시행 중인 퇴직연금이 노후 대책 수단으로 충분한지를 묻는 설문에 대해서는 응답자들의 91.3%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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