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눈마저 돌리는 S정사의 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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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눈마저 돌리는 S정사의 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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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철저한 수사 통해 S정사 이권 개입된 자를 밝혀야 할것이다

도시공원법에 의한 산림훼손 그것도 모자라 불법 건축물을 건축 한 인천 문학산 에 있는 S 정사에 대해 구청이 벌금 부과만 할뿐 강제 철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은 특정 종교 봐주기 위해 존재 하는 구청 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수 없다.

또 구청 관계자의 안위한 조치로 인해 산림이 마구 파헤쳐 져 있는대도 그것을 방관자로 쳐다만 보고 있는 것은 특정인이 개입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 한다.

또한 해경청 경승 문제도 경승 추대 과정에서 의혹이 제기 되고 있는 가운데 문제가 없다 하지만 과연 세상법이 아닌 종교에 대한 특정인 그것도 주지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법에 저촉이 안되 있다는 것으로 불법건축과 산림 훼손을 하는대도 경승으로 그냥 두고 있는것은 특정인이 개입 되어 있고 뒤를 봐주며 개입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

언론은 누구에게 의해 조정 되지 말아야 하며 특히 제보자가 있을 경우 그 제보가 정확 하다면 기자는 제보자의 신원을 보호 하고 기사화 하여 쓸 의무가 있다.

특정인이 개입 되었다고 해도 언론은 중립에 서 서 기사가 정당 하다면 기재하고 기사화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한 개인 특정인에 의해 기사가 중단 되고 기재 되지 않는다면 언론의 사명 은 무일상종 하지 않나 생각 한다.

언론인으로 기자로 우리는 무엇을 쓰고 무엇을 봐주고 있는 것인가?

탈법과 불법을 저지른 인천의 S 정사를 특정인이 봐주고 뒤에 서 언론을 조종 한다면 인천의 언론기자들은 과연 무엇을 써야 하는가 반문 하지 않을수 없다.

언론의 자유 가 무엇인가 “정직한 보도.사실 보도”가 아닌가 ?

지역 신문으로 만 머물지 않기 위해 아니 관보 기사만 써서 올리는 신문이 아니라 잘한것 은 잘 했다. 못한것은 못했다. 쓸수 있는 기자가 진정 한 기자 아닌가 생각 한다.

불법을 막기 위해 언론의 눈 마저 막을려고 하고 특정인들을 내세워 자신의 입지를 부지복동 지킬려고 노력 하는 S 정사에 대하여 경찰과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누가 S 정사 이권에 개입 되었는지 철저히 밝혀내는 수사를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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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06-08-08 16:28:41
법무장관 김성호, 중앙인사위원장 권오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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