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사랑의 이발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찾아가는 사랑의 이발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사랑 직접 실천

인천시 남구 도화3동 새마을부녀회(회 장 최순자)는 매월 15일이면 관내 경로당 2곳을 번갈아 방문, 이발 봉사활동을 무료로 전개하고 있어 외로운 노인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13명으로 구성된 부녀회의 봉사활동은 2004년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250명의 어르신들을 무료로 이발하여 왔다.

최순자 회장은 “ 도시 속에 있으면서도 도시민으로 대우를 못받고 갈곳 없는 노인들에게 자그만한 힘이 되어 주기 위해 시작 한일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도화3동이 재개발 될 때까지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