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3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장마철 집중호우의 극심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면 하추리 762번지를 방문 반파된 침수가옥 뒷정리와 수해 잔재물 치우기, 침수도로 20미터를 완전 복구 등을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피해를 입은 가족을 위로했다.
또한 내린천 상류 하추리 일대는 산사태의 피해를 두 번씩이나 당하면서 22가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인명 피해도 있었던 대표적인 수해지역 중에 하나로 복구에 어려움이 많은곳으로 나타 났다,
이번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에는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남구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정숙),'남구천사'자원봉사단(회장 김진선), 대한적십자사 남구지구협의회(회장 임금자), 용오자율방범대(대장 이형석) 등의 단체를 중심으로 한 3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 수재민들께 희망을 전달하는 전령사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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