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의 정성 수재민에게 희망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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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들의 정성 수재민에게 희망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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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농가 전해 달라 수재 의연금 기탁 줄이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수재민 분들에게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수재의연금이 구청에 모이고 있다.

인천시 남구청은 주민들의 정성어린 수재의연금이 끊임없이 전달되면서 남구주민들의 훈훈한 정이 쌓여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남구지회장(김용구)은 관내 경로당 130개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모은 수재의연금 120만원을 8일 남구청에 전달했다.

이 날 김용구 (사)대한노인회 남구지회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모금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학익1동 소재 태산아파트 경로당(회장 배원일) 회원들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수재민 분들에게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전해 달라며 남구 의회(의장 박래삼)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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