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사찰에 대한 각종 의혹 제기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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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사찰에 대한 각종 의혹 제기 불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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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경승 위촉 문제점 있다

^^^▲ 산림훼손과 불법건축물로 인해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진 인천 남구 문학동 S정사 정경
ⓒ 뉴스타운 윤인덕^^^
인천 남구 문학동 252-3번지 종교사찰인 “S정사(주지: 보월 석00)”가 도시공원법 으로 인한 산림 훼손과 불법 건축물에 대한 불.탈법 을 하고 있다는 보도 이후 S정사에 대한 각종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따라 S정사는 인천지법 판결문에 따른 사건의혹과 주지승의 공금횡령설의 염문을 뿌리면서도 해양 경찰청의 경승실장으로 버젓이 활동하는 경위 등 각종의혹을 제기 하고 있다.

인천 S정사는 지난 2005년 7월 6일 인천 지법 민사 합의부 판결문에 의하면 S정사는 (옛 성불사 절) 지난 2003년 현 주지승 이 당시 신도 회장이었던 신인철로부터 구입 하게 했으며 (공동명: 석00(김00) ,신인철,신범아) 매매대금 3억원은 신인철씨가 지불 한 것으로 드러났고 현 S정사 주지승는 소유권 이전 등기 를 위해 오는 11월 1일까지 땅 구입 대금 3억원을 신인철 에게 지불 하라고 판결 했다.

또한 S정사의 주지승은 성직자로 서는 무책임 하게 고소권을 제기 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S 정사 석씨는 현 땅 공동 명의자 신범아가 정신 이상 증세로 인해 S정사에 해를 끼칠것 같다는 취지의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천 지법에 제기 하였으나 혐의 없음과 동시 신인철 씨는 약 5m 다 사이를 두고 주지승과 대립 하지 말라는 판결을 낸 것으로 확인 됐다.

이에 법조계에 있는 강모씨는 “성직자가 자신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고 절에 대한 일도 하지 않은 젊은 여인을 정신병자로 몰아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 한 것은 성직자로 서 해야 할 도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지 않았나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 대한불교 조계종 종단 관계자 말에 의하면 “S정사가 대한불교 조계종 산하 에 있는 것은 확실 하지만 지난 2001년 5월 계양구에 있는 옴 누리 선원 으로 종단에 등록 하였으며 자세히 밝힐수 는 없지만 S정사 에 대한 문제점이 많은것은 종단 에서도 알고 있으며 현재 는 S 정사가 포교소로 등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안다고 ” 말했다.

또한 “ S정사 주지인 석 씨가 S정사를 운영 하면서 약 1천 1백여만원 과 그 외 횡령 문제 및 S정사 임대차 계약을 허위로 기재 한 것으로 인해 종법에 의해 지난 2005년 문서 견책 징계판결을 받았으며 지난 90년대에 1차례 승적 문제로 인해 제적을 받고 복직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처럼 각종 판결과 시비속에 인천 문학산 S정사에 대한 보도 이후 해양 경찰청 경승실장 으로 현 제직하는 S정사 주지승에 대한 탄핵과 이의제기가 되고 있으나 해양경찰청은 “ 경승 실장으로 S정사 주지인 석모(52세)씨가 추대 된 것은 대한 불교 조계종 경승단에 문의 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기에 경승실장으로 모시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문제점이 계속 발생된다면 경승위촉에 대한 문제를 신중하게 생각 하여 보지 않을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불교 조계종 경승 관계자는 “26여개종단이 모인 전체불교 스님들이 가입된 경승 위원회서 석씨에 대한 위촉 여부가 왔기에 종단에 등록된 스님이고 문제점이 발견 되지 않아 경승부에서 서류를 작성 해양경찰청에 보냈다면서 문제가 있고 없는지는 현재 종단에서 석00씨와 S정사가 심의 계류중에 있어 자세 한 것은 밝힐수 없다고 ”말했다.

또 S정사는 종단에 등록 하지 않은채 불법으로“경인불교 대학”을 운영, 대한불교조계종 법령집에 포교원(포교행정),교육원(교육이념) 법령과 사회교육원법의 법규제도 무시한체 "경인대학"을 운영 한 것으로 나타났다.

S시민단체는 “S정사가 포교교육원을 "경인불교 대학"이란 말을 쓰지만 문교부는 이에 대한 법적대응을 하지 않고 개인 사찰식인 S정사는 일정수준의 강의에 맞는 종단법규도 무시한채 “경인불교 대학” 을 운영 하고 있어 관련부처는 시민의 정신교육을 감당해야할 특정종교단체의 봐주기식 불법포교를 돕고있다는 비난을 면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수사의뢰를 해야 할 것 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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