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초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노트북을 구매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회기내에 쓸 노트북을 의회 비가 아닌 구 청 예산으로 노트북을 구매 할뜻을 보였다.
남구청 관계자 말에 따르면 " 구청의 예산도 빠듯한데 구 예산으로 노트북을 구매 할뜻을 보인 구 의회 의원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들어 줄수도 없고 안들어 줄수도 없는 중간 입장에 있다고"고 전했다.
또 "만약 노트북을 요구 한다면 검토는 해 보아야 하겠지만 확실한 것은 밝힐수 없는 입장 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민 나 00(여 54세)씨는 구 민을 위해 일해야 할 구 의회 의원들이 의회 예산도 아직 얼마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서 구민들을 위해 쓸 구 예산까지 요구 한것은 어이 없다고 하면서 인천을 위해 잘 해달라고 뽑아주고 구민들의 복지를 위해 앞장서서 일해달라고 뽑아주었더니 구민들 돈마저 가로 챌려고 한다며 앞으로 몇년동안 구민들 이 쓸 예산을 빼서 쓸려고 하는지 구 의회 의원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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