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12경 비롯 관광홍보 팜플렛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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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12경 비롯 관광홍보 팜플렛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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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내방객 외국인 해수욕장서 갸우뚱

^^^ⓒ 뉴스타운 강영원^^^
울산은 인적, 물적 자원의 우량 도시이다. 해마다 물축제니,고래축제,처용문화제,산업축제를 비롯 올해는 비중 있는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9월 초 전국 장애인 체전을 준비 중에 있다.

그리고 각 구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된 축제를 운영하는데 가히 공업도시,산업도시로서 전국에 그 명성을 전국에 떨치고 있다. 특히 북구의 쇠부리축제, 남구의 고래축제등은 울산의 역사와 전통을 널리 알리는데 대.내외 홍보를 함께하는 우수한 모범축제로 나아가고 있다.

동구는 현대중공업의 근저에서 확산된 대중문화의 보급이 일정한 한계를 지니고 있지만 우수한 기획공연물이나 동구주민의 날,어린이의날등 지역사의 대민 문화서비스가 볼 만하다. 하지만 울산을 비롯 휴가철을 맞아 동구를 찿는 피서객 또는 여행객들에게 이곳 일산해수욕장에서 권 할수 있는 작은 팸플릿같은 안내지도,전화번호,숙박시설,음식점,중요관서,관광지가 표기된 토리스트 맵 한장 정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다는 것이 외지 관광객들의 푸념이다.

노동운동의 메카인 이곳의 특성상 지지체의 빠듯한 살림살이만을 핑계로 당연한 동구 안내 팸플릿 한장 발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과연 지역발전을 외쳐대는 기초단체또는 관광홍보 담당자들의 안이한 대민행정은 당연히 지탄받을 수 있다.

^^^ⓒ 뉴스타운 강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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