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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에 자리 잡고 있는 휴양지^^^ | ||
정 명만 씨에 의하면 원래는 분수대로서의 역할 이였다. 담당구청의 배려로 날씨가 무더워 여름날에 아이들의 물놀이로 병해하고 있다고 한다. 주민들은 정보를 알고 찾아온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친척집이나 근처에 나들이 왔다가 찾아 다고 한다. 교통과 휴가비 절약, 안전사고 예방, 일거양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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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 ||
순환되는 물이 정화시설이 없어, 더러운 물에서 노는 모습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이 마음이 안쓰러운 모습이다.
이 현옥(만수 동 주부)씨는 인근 도서관에 왔다가 도심 속의 유원지에 이끌려 찾았다고 한다. 단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더러운 물이 아쉽다고 한다.
계획하고 시행 할 때 조금만 더 신중을 기해 시행 했다면 적은 자본으로도 주민들의 행복을 충족시킬수 있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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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도 잊은 채 물 놀이에 정신이 없는 아이들^^^ | ||
김 은정(구월1동)씨는 근처에 계시는 할머니 댁에 왔다가 귀가 길에 찾아 다고 한다. 아이들이 즐겁게 놓은 모습을 보니 휴가 때보다 마음이 흐뭇하다고 한다. 단지 아쉬운 것은 물이 너무 더러운 것이 아이들 건강에 신경이 쓰인다고 한다.
차 시훈(구월서 2학년)은 휴가 때보다도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어 더욱 신나고 재미있다고 전하고 다음에는 더 많이 친구들과 함께 올 것이라고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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