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잊은 채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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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잊은 채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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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민원실 단장, 휴일을 반납하고 땀방울 얼굴에 맺혀

^^^▲ (새로 단장을 한 민원실 전경)^^^
인천광역시 민원실은 7일 월요일 업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금요일부터 휴일을 반납하고 마무리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걱정이 되어 민원실은 찾은 자치행정과장(이 일희)은 휴일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미안 한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 (민원실 마무리에 땀을 잊은 채 최선을 다하는 민원실 직원들)^^^
민원실장(이 덕구)은 직원들을 감독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평상시에도 화평한 민원실의 분의기가 조성 되었다는 인상을 받았다.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을 다 하는 직원들을 볼 때 나 자신도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담당 과장과 민원실장은 달라진 민원실을 기대 해도 좋다고 전했다. 기자 김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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