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범인검거, 유공 주민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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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절도 범인검거, 유공 주민 포상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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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 3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

^^^▲ 울산 울주경찰서장^^^
울산울주경찰서(손정근 서장)는 '06. 7. 26(수) 평소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시민의식을 고취하고 자위방범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유공주민 발굴에 앞장서왔다.

지난 2006. 7. 21. 21시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소재 대운자동차 정비업소에 시정된 문을 열고 침입하여 절취할 물건을 찾고 있던 특수절도 미수 피의자 권 00(남,33세)을 현장에서 검거하여 신고출동을 받고 나온 경찰관에게 인계하는 등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 00(남, 40세)에게 포상금 3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울주경찰서는 그 동안 범죄예방활동 및 범인검거에 기여한 주민들에게 신고 포상금 및 표창을 지급하여 왔다.

그동안 지급실적은 강도 등 을 검거한 3건의 주민 3명에게 80만원을 지급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범죄예방 및 치안활동은 주민들의 협력으로 이룬다는 경찰서장의 변함없는 소신으로 "협력치안활동을 앞으로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율방범활동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믿음직한 울주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치안활동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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