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오리골농요’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오리골농요’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어리랑보존회(회장 남강연)은 아시아강원민속학회(회장 이창식)와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원주역사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원주오리골농요의 전승과 계승 발전방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경동대 김경남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강릉원주대 장정룡 교수의 ‘원주 오리골농요의 역사와 내용’ 소개, 한양대 이윤정 교수의 ‘원주 오리골농요의 음악적 특질’ 분석, 이창식 세명대 교수의 ‘원주 오리골농요의 활성화 방안’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발제 후에는 강릉원주대 이영식 교수, 한림대 유명희 교수, 한국외국어대 최명환 교수 등 지정 토론자들이 의견을 교환하며, 객석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원주오리골농요’는 예전에 비료나 거름 등이 부족해 산에서 갈잎을 뜯어 거름용으로 사용하던 시절에 조상들이 부르던 농요로서, 논을 기름지게 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