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TV 캠페인은 직장인들의 술을 강권하는 회식문화를 조명함으로써 사회초년기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화를 통해 우리사회의 잘못된 음주문화를 지적한다는 것.
또한 술을 당당하게 거절하는 모습, 술이 아니더라도 즐거운 회식자리를 극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직장인들의 새로운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캠페인은"직장인 절주운동"의 신호탄으로써 복지부에서는 직장내 건전음주 서약, 음주예방 및 문제 음주자 조기진단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는 등 건전한 직장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복지부는 이 외에도"음주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여성 및 청소년 등 대상자별 절주캠페인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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