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따로 움직이는 행정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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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따로 움직이는 행정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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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으로 업무 처리, 현장은 그때 그 모습으로

^^^▲ (장마에 누전 사고가 없었던 것이 천만 다행이다.)^^^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 동 인명여고 앞 공원 내 잔듸 및 시설에 관한 기사 후 담당부서의 사후 처리는 오리무중인 행정. 기사는 7월 9일, 답변은 20일, 시정은 아직도 휴가 중이다.

^^^▲ (시간이 흘러 잔듸가 자체적으로 보수하고 있다.)^^^
이 내용은 담당자의 답변이다.

"항상공원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앙공원 9지구에서 행하여진 야시장은 공원관리청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불법으로 장애인단체에서 야시장을 개설하여 운영한 사항이며 우리소에서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도시공원및녹지등에관한법률위반사항등에 대하여 경찰고발 및 행정절차법에 따라 강제철거를 실하였음을 알려드리며 공원내 잔디 및 공원시설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훼손된부분에 대하여 보수 조치할계획" 임을 알려드립니다. 기자 김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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