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산 오리로 당신의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키토산 오리로 당신의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이온과 폭포 소리를 들으면서 키토산 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우이산장

^^^▲ 키토산 우이산장 본관우이동 계곡에 자리한 키토산 우이산장의 본관 건물로 일시에 500여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훼밀리식 레스토랑이다.
ⓒ 뉴스타운 고재만^^^
“이곳을 회복의 장으로 쓰이게 하소서”

“건강이 나쁜 사람에게는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

“가정에 이상이 있는 분은 가족간에 회식을 하면서 가족애를 회복시켜 주시고”

“자녀들에게 문제가 있는 분들은 자녀들의 화목을 회복시켜 주는 장소로 쓰임 받게 해 주옵소서”

이는 서울 우이동 키토산 오리구이(키토산우이산장#뉴스타운) 전문점 박길자(54세 여) 사장의 간절한 소망이자 기도제목이며 우이산장의 운영 지표다.

일상생활에 지쳐 빠져나간 에너지를 충분한 영양으로 보충하지 않으면 왠지 몸이 상할 것만 같고 입맛은 당기는데 가까운 근처 마땅한 고깃집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온 가족이 조금만 시간을 내보자.

맛있는 오리도 먹고 시원한 음이온 공기도 한껏 들어 마시며 가족 나들이를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곳이 있다.

^^^▲ 사장 박길자씨우이산장 박길자 사장의 친철한 미소와 깔끔한 모습이 이곳 우이산장의 모든것을 보는 듯하다.
ⓒ 뉴스타운 고재만^^^
지난 7월18일 sbs투데이에서 방영한 “갓 찾아낸 상상초월 오리 숫불구이”가 바로 이집으로 무덥고 지친 여름 보양식 집으로 소개하기에 충분하다.

주변에는 우이동 산자락에서 나오는 숲 속의 음이온이 가득하고 계곡과 인공으로 만든 폭포 그리고 분수대의 물소리는 누구나 시인이 되어 돌아가기에 충분한 자연 조건이다.

또한 오래 간만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하려고 나가려면 오가는 시간에 자동차의 체증으로 기대하던 외식의 기쁨을 망치기도 하지만 이곳 우이동 계곡은 도심에 가까운 곳에 있어 교통 체증과는 무관한 곳으로 그러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주인 박길자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맛의 진미 우이산장 키토산 오리집은 영덕 대게 껍질을 사료화 하여 청정지역 농장에서 직접 사육한 오리로 세계 최초로 특허(특허 제 0507539호)를 획득한 오리”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사장은 “키토산오리는 일반 오리보다 키틴 키토산의 함유량이 월등히 많고 항암 작용이 탁월한 반면 콜리에스토롤의 함유량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우이산장은 대게 키토산 오리만을 사용 한다”고 강조했다.

^^^▲ 북적대는 우이산장
ⓒ 뉴스타운 고재만^^^
이곳에서 3년 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온 박길자씨는 유통업인 프렌차이즈를 할 것인냐는 질문에 “글쎄요”라고 답했다.

이에 왜냐고 묻는 본 기자에게 박사장은 “프렌차이즈는 대개 본사만 돈을 벌고 가맹점은 돈을 못 버는 경우가 많다면서. 박사장은 가맹점이 먼저 돈을 벌어야 된다는 신념인데 과연 가맹점에서 돈을 벌게 될 수 있을 만큼 제가 노하우를 가르쳐 줄 수 있을 런지가 의문"이라고 말했다.

여름 보양식으로 오리가 몸에 좋고 남녀 노소 모든 손님들이 좋아 하니까 만족스럽다면서 어른들에게는 녹두죽을 직접 만들어 드린다고 말한 박 사장은 이곳 키토산 오리집을 훼미리식 레스토랑으로 쓰임 받았으면 한다면서 “건강이 나쁜 분들에게는 건강을 회복 시켜 주고”, “가정에 이상이 있는 분은 가족간에 회식을 하면서 가족애를 회복시켜 주시고”, “자녀들에게 문제가 있는 분들은 자녀들의 화목을 회복시켜 주는 장소”, “축복된 만남의 장소가 되길” 매일 같이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사업을 하면서 꿈이 있냐는 질문에 박사장은 “이곳을 찿아오는 모든 손님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분위기와 맛에 흠벅 젖어가는 것이 박길자 사장의 작은 소망이고, 모든 손님들이 키토산 오리구이 전문점의 운영 지표처럼 모든 것이 회복되는 것을 보는 것이 간절한 소망이라고 말했다.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이곳을 가족과 함께 왔다고 밝힌 윤미정(39세, 한진도시가스)는 “인공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소리와 우이동 산자락에서 우러나는 자연의 음이온을 마시며 키토산 오리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 도심 가까운데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윤미정씨는 또 "오래간만에 도심을 떠나 야외로 나가 외식을 할 때면 오고 가면서 교통 체증 때문에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지만 도심에서 가까운 곳 우이동 계곡에 이렇게 멋진 훼미리성 레스토랑이 이어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특히 주인 박 길자씨의 꾸밈없는 친절 된 웃음 뒤에는 또 한번의 발걸음이 돌려지곤 한다고 말했다.

웃음과 행복 그리고 키토산 오리고기 전문점만의 때묻지 않은 신토 불이식 추억을 팔고 싶다는 주인 박길자씨의 소박한 꿈이 이루워 지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키토산우이산장#뉴스타운)(문의전화:02-9999-119)

^^^▲ 키토산 우이산장 앞의 폭포우이동 키토산 우이산장의 앞 폭포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려고 찿아온 손님들에 발걸음을 붙잡기라도 하듯이 손님들이 이곳에 머물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키토산 우이산장 앞의 폭포우이동 키토산 우이산장의 앞 폭포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려고 찿아온 손님들에 발걸음을 붙잡기라도 하듯이 손님들이 이곳에 머물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그네 2006-08-05 23:24:11
메뉴가 무엇 무엇이 있나요?

독자 2006-08-05 23:24:52
자연 경관이 좋다고 가격이 빚싼건 아닌지요?

이슬 2006-08-06 09:36:44
너무 아름답네요! 혹시 예약하면 차량은 없나요?
많은 식구가 한꺼번에 움직이자면 번거럽고 운전하고
가자니 술을 못먹고...꼭 가보고 싶네요,,

이고시오 2006-08-07 11:52:14
살인적인 폭염으로 지친몸을 회복하기엔 여기가 딱이네요! 키토산우이산장#이고시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