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피해 지역 대민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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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지역 대민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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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거문리 지역, 농가 및 도로복구 활동

^^^▲ 동부지방산림청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현장에서 활발한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하)은 2006년 8월 3일 태풍 에위니아와 장마전선에 의한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가 발생한 평창군 진부면 거문리 지역을 찾아 농가 및 도로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 봉사활동은 동부지방산림청장 외 86명이 참석한 것으로 수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작은 힘이지만 보태고자 실시하였으며, 동부산림청에서 자체보유하고 있는 굴삭기와 덤프, 살수차도 함께 동원했다고 한다.

김용하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수해발생 이후 자체적인 조사와 복구 계획 수립으로 인해 이제야 대민지원 활동을 가졌다”라고 전하며, “우리 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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