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에이플(소속사 담엔터테인먼트)’이 유닛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내부적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위한 팬미팅 버스킹(신촌, 홍대, 명동) 등을 검토 중에 있다.
그동안 일본 활동에서 돌아오기 만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는 올 여름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가요계의 에너지 넘치는 그룹 ‘에이플(APL)’이 첫 번째 유닛 ‘에이플 업(APL UP)’으로 지난 8일 무더운 여름에 듣기 좋은 여름노래인 신나는 댄스곡 ‘U-GA-CHA(우가차)’를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이번 타이틀곡 ‘우가차(UGACHA)’는 일렉트로닉 사운드 기반의 트랩 리듬을 가미해 어린 시절의 오락실 쿵푸 게임 배경음악으로 귀에 친숙한 듣기 편한 K-POP(케이팝) 곡이다.
유닛그룹 ‘에이플업’ 팀은 자체 콘텐츠 플랫폼인 ‘에이플 AP통신’을 통해 신곡 녹음실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일본, 중국, 홍콩, 베트남 등을 오가며 활발한 한류 활동을 펼쳐온 ‘에이플 업’ 팀은, 한국에서 여름을 맞아 야외 버스킹과 음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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