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주시 자원봉사단들이 수해복구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
수마가 할퀴고 간 자욱을 없애려고 전국민의 따뜻한 손길이 수많은 이재민들에게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주시 자원봉사단은 시름에 잠겨있는 수해지역을 찾아 굴삭기를 동원 농경지와 기반시설 복구는 물론 농기계 수리와 가옥 복구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에서나 봉사의 손길을 멈추지 않고 있다.
또한, 복구 작업과 더불어 준비해 간 구호품인 공주 쌀과 음료수 등 총 3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평창군 봉평면에 전달했다.
자원봉사단의 일원으로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공주시의회 박병수 의원은 "의정활동도 중요하지만 이번 장마에 커다란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복구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이 곳으로 달려와 공주시 공무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땀흘리다 보니 수재민들의 아픔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면서 "수해지역민들이 용기를 잃지말고 하루속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