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총리 충북 수해현장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명숙 총리 충북 수해현장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

^^^▲ 수해현장을 둘러보는 한명숙총리^^^
한명숙 총리가 지난 2일 이번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방문했다.

또 집중호우로 망가진 하우스를 돌며 피해현장을 직접 돌아봤다.

피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한 총리는 " 충북 단양군, 진천군 그리고 음성군 등 3개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 하겠다"고 언급했다.

한 총리의 이번 방문으로 충북수해지역의 복구진척이 활기있게 전개될 전망이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노 피망 2006-08-03 12:09:31
피망따는 수해지역?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