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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해현장을 둘러보는 한명숙총리^^^ | ||
또 집중호우로 망가진 하우스를 돌며 피해현장을 직접 돌아봤다.
피해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한 총리는 " 충북 단양군, 진천군 그리고 음성군 등 3개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 하겠다"고 언급했다.
한 총리의 이번 방문으로 충북수해지역의 복구진척이 활기있게 전개될 전망이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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