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는 지난 2일 “충북 제천의 한 종합병원, 팔꿈치 인대 수술 후, 환자 5일 만에 사망” 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더해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 5일 만에 사망한 B씨(여.51)의 모친이 지난 3일(화) 병원 내에서 1인시위에 들어간 것으로 제보에 의해 확인됐다.
제보에 따르면 “모친이 지난 3일부터 병원 내부에서 1인 시위 중이며 병원 측에서는 국과수 부검 결과가 3개월 걸린다며 결과가 나오면 대화하자”는 말을 했다며 걱정되는 상태라고 전했다. 특히 이 제보자는 “이상하게도 시신에 멍든 자국이 여러 곳이 있었다”는 말도 들었다 덧붙였다.
이에 대해 A병원 측 원무과에 답변을 요구했지만 한 직원은 원무과장이 출타중이라며 연락하겠다는 말을 남긴 후 연락이 없어 이에 대한 반론을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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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제천에 대학병원이 언제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