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대신 죄의 벌을 받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왜. 내가 대신 죄의 벌을 받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구를 탓 해야 하나, 인간 죄값 대신 받는 소나무

^^^▲ (나만 죄를 많이 졌는가?)^^^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레포츠공원에 이전한 소나무가 장마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형제, 자매, 친구 소 나무들은 굿굿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저 소 나무는 얼마나 많은 죄를 졌으면 외롭게 혼자만 죄값을 받고있나.

^^^▲ (내가 존재한다면 7대 불가사의다)^^^
소 나무 식수전에 작업을 살펴보면 존재 한다는 자체가 이상 할 것이다.
^^^▲ (내가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주인은 내 고통을 아는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챙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돈은 인간이 챙기고 고통은 소 나무가 당해"야 하나.기자 김 학 승
^^^▲ (나도 친구들과 함게 살고 싶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