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입암면, 자율방범대 책꽂이 만들어 초등생 46명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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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자율방범대 책꽂이 만들어 초등생 46명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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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지역주민과 아동을 위해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 영양군 입암면, 자율방범대 책꽂이 만들어 초등생 46명에게 전달 ⓒ뉴스타운

영양군 입암면 사무소에서는 27일 회원 15명과 함께 원목 책꽂이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원목 책꽂이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은 ‘2018년 뚝심이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입암면 자율방범대의 공동 주관으로 점점 감소하고 있는 지역 아동들과 자원봉사단체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입암면 자율방법대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 응모한 사업으로 50만 원을 지원받아 실시했으며 대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책꽂이는 입암면 초등학교 전체 학생 46명에게 전달된다.

입암면 자율방범대장은 지역의 후배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영양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주민과 아동을 위해 보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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