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푸른쉼터 370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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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푸른쉼터 370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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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 문화사업단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사장 이주열)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폭력 없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1998년 5월 28일 ‘청소년푸른쉼터’ 제1호로 자유공원을 지정, 선포(2호,중앙공원)하고 상설공연장, 그 외 월미도, 문학경기장, 송도유원지 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만이 매주 토요일마다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푸른쉼터’는 전국적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일환으로 운영하고 청소년 동아리, 놀이문화, 공동체,사회성을 발전시키며, 활동하는데 전국 최고 우수 활동 사례로 인천지역이 꼽히고 있다.
벌써 8년의 해를 거듭한 “청소년푸른쉼터”는 노래, 춤, 풍물, 수화, 스포츠댄스, 힙합, 전시공연, 그룹사운드공연에 이르기까지 각자 평소 갈고 닦은 청소년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며, 또한 기획, 연출 공연 진행까지 청소년들의 진행으로 자발적인 청소년문화공연으로 국내 유일의 청소년 문화 창조의 공간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7월 29일 자유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청소년푸른쉼터가 1998년부터 현재까지 370회를 맞아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을 개최, 남인천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 썬샤인만수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I.D.S, 제물포고등학교와 인화여자고등학교의 연합 댄스동아리, 스타일인천부일여자중학교댄스동아리,Bliss, 제물포고등학교 치어응원단 , Maximum, 경인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 N.P.O, 인천어린이연합 댄스동아리 , 캣츠, 인주초등학교 박예진 학생의 댄스 외 많은 동아리팀의 참여로 제370회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을 기념하는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허현희 어머니(남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되는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에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자랑스러우며, 공연이 벌써 370회 라는 공연 횟수에 또 한번 놀랬다” 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진행을 중학교 2학년부터 맡아온 이은경(선화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양은 학창 시절에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을 진행하면서 있었던 많은 추억들은 내가 성인이 되어서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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