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남부 해수욕장 개장 후 초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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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남부 해수욕장 개장 후 초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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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자,신명,주전,일산등 십만명

^^^ⓒ 뉴스타운^^^
천혜의 절경을 담고 있는 울산 인근의 산간 피서지를 비롯 해수욕에는 30일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등 대기업의 휴가가 8월 6일까지로 정해진 이후 산과 계곡을 찿은 인파가 삼십만을 넘어서는 가운데 110만의 도시는 공동화가 되어가고 있다.

이날 33도를 웃도는 영남지역의 폭염을 피해 동해안 북부로 이어지는 차량 행락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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