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의 늑장출동 무고한 시민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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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의 늑장출동 무고한 시민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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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살신 성인' 정신 어린이 구했다

^^^ⓒ 뉴스타운^^^
해경의 늑장 출동으로 무고한 시민이 어린아이를 구하고 숨지는사고가 진도 서망 해수욕장에서 발생 유가족으로부터 비난을 사고있다.

목포해양경찰서 진도파출소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 25분께 최모씨(서울.37세)가 고무튜브를 타고 놀다 바람에휩싸여 먼바다로 밀려 튜브가 뒤집어져 익사위기에 빠진 이모양(진도송정.9세)을 구한 뒤 실종돼으나 해수욕장 인근을 수색하다 1시간 뒤 최씨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해경담당자는 "어린아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는것 으로 보고 있었으나 최씨가 구조하러 가는것을 보고 뒤늣게 출동해 어린아이를 구하는도중 최씨가 실종됐다" 고 말했다.

그러나 최씨의유가족은 "최씨가 어린아이가 있는곳까지 수영을 하여 구하러가 어린아이와 실랑이를 하고 있을때 어린아이의 '엄마가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뒤늣게 혼자만이 출동해 구조의 장비도없어 어린아이만 구한고 최씨를 구조하지 못했다" 고주장했다.

특히 해경은 3명이나 근무를 하고 있어으나 어린아이가 먼바다로 떠내려 가는것을 보지못해 근무태만 이라는 여론과 함께 구조의 대책이 적절치 않았다는 비난마져 일고있다.

또한 이사고를 목격한 설모씨는 "구조의 사태가 어렵다는것을 알고 고무보트를 들고 들어가 해경을 도왔다"며"만약 고무보트를 타고가지 않았으면 해경도 위험했을것이다" 고말해 해경의 구조방법과 근무에 의구심을 주고있다.

이와함께 서망해수욕장은 진도 해양파출소와 인근이며 조도권으로 운행하는팽목항이 접해있는데도 인명을 구조할 장비 마져 배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이사고 소식을 접한 진도 동외리 김모씨는 "어린아이를 구한최씨가 해경이 할일을 대신했다" 며 "최씨의 살신성인 정신과 해경의 입장이 상반된다" 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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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 2006-07-28 19:22:36
보도는 좋지만 이글 보낸 기자 학교는 어디까지 나왔는지..
맞춤법이 엉망이구만 더많이 배우고 기자 생활해라 초딩도 틀리지않는다....빙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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