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계지구 뉴타운추진위 사업 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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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월계지구 뉴타운추진위 사업 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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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 사무실 개소식...뉴타운 사업 급물살 탈듯

^^^▲ 뉴타운 예정지?월계지구 뉴타운 추진위원회(가칭) 김홍준위원장과 변석주 공동위원장이 마련한 추진위 사무실에서 뉴타운 예정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서울 월계1동 448번지 일대와 월계4동 지역에 뉴타운추진 사업이 재 가동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해 노원구 상계3동에 뉴타운 후보지를 빼았겼던 월계동 주민들이 민선 4기를 맞은 이노근 청장과 함께 뉴타운 사업을 이끌어 내겠다며 추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계지구 뉴타운 사업추진위원회(가칭, 공동위원장 김홍준, 변석주)는 지난 26일(수) 노원구 월계동 모처에서 본지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뉴타운 사업이 재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김홍준 월계뉴타운 사업 추진위원장은 본지 기자와의 만남을 통해 "아직 월계1동 성북역 앞에 월계지구 추진위원회 사무실만 얻어 놓은 상태"라며 "다음달 8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또 "지난 해 서울시청과 노원구청에서 많은 논란이 일어났었지만 월계동이 아니라 상계3동에 뉴타운 후보지를 빼았겼었다"고 말하면서 "이제 월계동은 서울의 변방 도시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반드시 지역 주민의 염원이 뉴타운 사업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월계뉴타운 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인 변석주(험멜 대표)는 "노원구의 관문인 월계동 주민들은 지난 해 92%가 뉴타운 후보지로 탈바꿈 하는것에 동의를 했었다"고 전했다.

변석주 공동위원장은 "월계동 주민들의 92% 동의율은 지난해 서울시 뉴타운 추진 지역으로서는 가장 높은 지지율 이었다"면서 "이노근 노원구청장이 성북역 민자역사를 추진하는 것과 함께 월계동 일대가 뉴타운으로 태어난다면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변 위원장은 "상계동과 공릉동 일부에서는 아직도 월계동이 노원구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낙후 되어 있다"면서 "반드시 뉴타운 후보지로 선정되어야 된다고 생각되어 추진위원회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 월계동은 노원구의 관문지로서 성북역과 동부간선도로등이 지나고 있는 곳으로 인구 4만 6천여명이 살고 있다.

특히 인근 장위동과 주변이 뉴타운과 재계발이 추진되고 있어서 주민들이 뉴타운 추진을 갈망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 뉴타운 추진위 사무실서울 월계동 뉴타운 추진위 사무실이 오는 8월 8일로 예정된 개소식을 앞두고 막바지 인테리어 작업을 하는 등 준비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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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사랑 2006-07-27 12:13:31
월계동 뉴타운을 위해 고생이 많으시네요? 하루빨리 뉴타운이
되었으면 좋겠네요,,,변석주위원장님 오랜만이시네요 . 화이팅!!!

가민맘 2006-11-28 17:08:03
위원장님~~ 화이팅요!!
월계민들의 소망이 빨리 이뤄지길..

월계1동 화이팅 2006-12-08 16:55:20
월계뉴타운 확정을 진심으로 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려요.
우리 월계1동 화이팅!!! 입니다.
추운 날 감기조심하세요~

월계1동 화이팅 2006-12-08 16:55:26
월계뉴타운 확정을 진심으로 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려요.
우리 월계1동 화이팅!!! 입니다.
추운 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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