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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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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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보건사회분과 남동장애인복지관 현장모니터링

^^^▲ 남동장애인복지관에서 취지의 설명을 듣고 작업장으로 이동 전^^^
인천광역시 자치행정모니터 보건사회분과 분과장외 10명은 남동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자체적으로 현장모니터 활동을 했다.

남동장애인복지관은 인천광역시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복지관으로 자원봉사차원에서 현재 운영하는 장애인재활작업장인 방울토마토 땀 방울 농장을 찾아 남동장애인복지관에서 최 증진팀장과 장 상덕부장의 취지의 설명을 듣고 땀방울 토마토농장으로 이동하여 생동감 넘치는 현장모니터링을했다.

최 증진 팀장은 농장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달라진 장애인의 얼굴에 미소와 밝아진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 관리자로 부터 농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장 상덕(기획연구팀)부장은 장사의 논리에서만 모니터링보다, 목적과 취지인 재활 쪽으로 방향을 맞추어 모니터링을 해 달라고 했다.

장애인들이 밝아진 모습, 정서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주었다. 작업장에서 일하기를 원하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농장에서 적응 한다고 전했다.

^^^▲ 새싹 채소 밭 전경^^^
보건사회분과 모니터 김 금연은 순수한 마음으로 현장모니터를 하니 고향의 부모님농장에 온 기분이라고 전하고 자연과 함께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현장모니터링도 하니 마음이 즐겁다고 전했다.

모니터 최 보희는 현재 사회복지과 4학년 학생으로 모니터는 처음이라 어색 했지만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현장 체험 학습장에 온 기분이라고 전하고 앞으로 자주 참석 해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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