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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 뉴스타운 문상철^^^ | ||
그러나 성북을에서 선전한 최수영 후보는 노무현 심판론을 앞세운 조순형 후보를 넘지 못해 재보선 불패신화의 오점을 남겼다.
한편, 강재섭 대표는 이날 저녁 11시경 염창동 한나라당사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지지해 주신 국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강 대표는 "이번 선거결과는 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인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 결과다"고 강조하면서 “한나라당이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더욱더 정진 할 수 있게 된 계기로 삼아라는 준엄한 충고로 삼아 진실 되고 참된 정치 실현 위해 최선 다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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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순형 민주당 당선자 ⓒ 뉴스타운 문상철^^^ | ||
강 대표는 또 "앞으로 한나라당은 최선을 다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은 반성하고, 더 열심히 진실 되고 참된 정치 실현을 위한 운동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대표는 "한나라당은 더 따뜻하게 서민에게 다가가고, 겸손한 정당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하면서 끝까지 한나라당을 사랑해 줄 것”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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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저녁 염창동 한나라당사에 마련된7.26 재보궐선거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이 권영세, 전여옥 최고위원, 황우여 사무총장 등 중앙당직자들과 함께 개표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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