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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위원장님 이책 잘 읽어야 제대로 된 인권 알 수 있습니다^^^ | ||
활빈단은 “우리정부나 국가인권위는 북한동포 인권유린 만행에 대해 뭘 하고 있느냐”며 강도 높게 인권개선을 요구할 것을 주장했다.
지난 19차 남북장관급회담 시 북측요원이 남측시민단체에 기습 폭행 가하며 뺏았아 간 책을 국가인권위원장 조찬 땐 ‘김정일의 인질이 된 대한민국’책을 잘 읽고 판단하라고 전달했다.
이날 강연회에서 고대교우이기도 한 활빈단 홍단장과 선배교우인 조위원장에게 “북한이 어린아이를 죽여 내장을 순대로 팔아먹는 끔찍한 北인권만행 실상을 아느냐” 묻고 “그간 우리가 식량원조등 대북 지원한 8조가 넘는 돈이 다 어디 갔느냐”고 물으면서 “사용처를 낱낱이 조사할 의향 있느냐”고 따졌다.
이어 북한 동포들은 굶어죽는데도 딸 또래의 여자와 4번째 장가나 가는 김정일 위원장에게“굶어 죽인 아이들 내장을 순대로 팔고 사는 천인공로할 인권유린 만행을 중단할 것을 강도 높게 요구하라”고 재촉했다.
또 활빈단은 이날 “김정일의 인질이 된 대한민국 책자를 들고 나와 지난 12일 부산 에서 개최된 제19차 남북장관급회담 중 북대표단 숙소인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로비에서 활빈단, 뉴라이트청년연합 등 자유진영 애국단체들이 미사일 발사하면서 웬 남북회담이냐” 며 “대북 퍼주기 회담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중 내외신100여명기자 틈을 북측특수요원이 비집고 나와 주먹을 휘두르며 빼앗아 평양 귀환 후 北김정일에게 바치려던 책이라며, 인권위원들이 돌려보도록 증정한 후 남한 애국단체에게 폭행하며 쌀 달라는 북한요원들에게 항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그는 “인권위원회는 소수좌파 위해 다수 국민 인권 짓밟는 인권위는 남조선 돈키호테 인민위원회냐” 고 거세게 몰아붙이면서 “남의 나라에서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해 혹독하게 고생하는 독일의사 로베르트 폴러첸을 국가인권위는 한 번이라도 찾아가 격려 해보았느냐”고 질타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곳이냐고 재차 묻고 “북한주민 인권개선을 주장하며 외교부 앞에서 13일재 단식하다 어제 병원에 실려 갔는데, 조위원장 및 국가인권위원들이 단식하던 그 자리(외통부 정문 앞)릴레이 시위를 해볼 뜻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는 또 “보혁 갈등이 첨예한 시국에 국가인권위가 좌파적 이념 반영에만 몰입되지 않고 균형 감각 있는 정부기구가 되도록 보수우익인사들도 충원해 새롭게 물갈이 할 수 없느냐” 고 제안하며 기업 활동혼선 야기하는 반 기업성의 차별금지법등 노사갈등 증폭시키고 국가정체성 흔드는 공공의 적이 된 국가인권위를 해산해 재구성하라“고 촉구했다.
| ^^^▲ 아니 이친구가 어딜 이런 책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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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분위기도 온통 빨간 색깔로...^^^ | ||
| ^^^▲ 왜 갑자기 분위기가 썰렁하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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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찬에 참석한 이분들 인권을 제대로나 알까?^^^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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