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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어린이가 교실로 들어오며 “안녕하세요?‘” 한다. “공부 하는 게 재미있어요?” 물었다. “녜” 대답한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어린이들은 시끌벅적하다가 낯선 기자를 보고 의아한 표정이다.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어제 배운 게 무엇이지요? 하고 묻는다. ”마음의 중심이 충이지요“ 녜” 학생들이 큰소리로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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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 2학년 김 민재 양과 1학년인 아들 김 효 성군을 앞세우고 이상희 어머니가 작은 책상에 앉았다.
인성이 피폐해가는 현실에서 아름다운 인성복원차원의 모성을 본 것 같아 흐뭇했다. 성균관에서 전국의 향교를 통해 매년 실시하는 청소년 인성교실의 교육적 효과는 바로 가정에서 나타날 것이다.
“인사부터 행동하나하나에 이르기 까지 손을 마주잡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는 어린학생들의 모습에서 찾아 볼 수 있지요” 강 사 장 미 옥 씨 말이다. 한 여름 뜨거운 햇살아래 운동장에서 체육특별교육이 있는 모양이다. 밝은 어린이들을 보며 조국의 미래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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