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창원시장 후보, ‘보수 결집’ 투표로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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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창원시장 후보, ‘보수 결집’ 투표로 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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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몰이용으로 보수 지지층과 당원들을 겁박하려는 작태를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 ⓒ뉴스타운

안상수 창원시장 (무소속)후보가 보수의 단결을 위해 참고 또 참으면서 인내 끝에 24일 후보등록을 하고 어렵고도 험난한 선거에 정식으로 돌입했다.

안 후보는 지난 4월 자유한국당이 제자리를 찾도록 경선으로 공천을 바로잡자며 한 달을 참았고 5월초 조진래 후보는 ‘보수 협치’ 제안에 대해 “안상수와는 단일화 없다”고 거절을 해 일부 보수들이 기대했던 범보수 단일화는 물 건너 간 것이다.

다른 시각으로 판단 할 때 조진래 후보가 보수결집을 위해서 후보자 사퇴를 함으로써 영웅이 될 수도 있는 기회와 큰 정치의 대범함을 보일 수 있는 기회를 박탈 한 것이라고 일각에서 지적하고 있다.

안상수 후보는 자유한국당 공천에서 배제되고 탈당을 선언한 이후 단 번도 흔들림 없이 무소속 출마를 강행 해 왔다.

한편 당원들은 안 후보와 동반 탈당 하려고 했지만 안 후보는 5,000여 명의 동지들을 당에 남도록 만류를 했으며 당선되면 복당 할 것이라고 피력했었다.

보수지지층은 안 후보의 공천에 있어 부당함을 알고 안 후보가 보수 세력을 집결 시킬 수 있는 적임자이며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페이스 북 등으로 알리는 등 안 상수 후보를 호평하고 있다.

또한 탈당을 하지 않고 자리매김 하고 있는 당원들은 조진래 후보 눈치를 보고 있는 숨고르기에 임박한 처지에 놓여있다.

▲ ⓒ뉴스타운

안상수 무소속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작금의 사태는 홍준표 대표가 측근공천으로 창원시민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공천의 불신이 시작되었다”고 으름장을 놓고 ‘보수 단일화’는 이제 시민들께 표로서 선택해 줄 것을 당부했고 이길 수 있는 후보, 안상수 후보에게 진정한 보수의 마음을 담아 표를 몰아 줄 것을 호소 했다.

6.13 지방선거 D-20일 ‘내일을 준비’ 하는 창원시민과 보수는 절박한 선택의 몫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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