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 선 형(李 先 衡) 기술보급국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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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 선 형(李 先 衡) 기술보급국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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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형 국장^^^
이선형(李先衡)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이 지난 21일자로 승진 부임하였다.
李 국장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32년간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 학자적인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농업기술 전문가이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사회지도과장을 거쳐 ‘93년 농촌진 흥청 지도기획과 지도주무를 역임하였고 ’94년 경북농업기술원으로 자리를 옮겨 작물지도과장, 기술보급과장 등 지도사업의 전 분야를 두루 거친 후 이번 농촌진흥청 인사발령에 의해 기술보급국장으로 승진 부임하였다.

李 국장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 경북도농업기술원에서 32년간 농업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 학자적인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농업기술 전문가이다

농촌지도사업의 요직을 거치는 동안 DDA, FTA, 쌀 수입개방 등 어려운 농업․농촌 여건변화에 대응하여 지속적인 벼 고품질 품종확대보급과 탑라이스 단지조성 및 오색쌀 등 기능성 쌀 생산단지 육성 등으로 경북쌀의 품질 고급화와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 하였으며 고유가에 대비하여 시설원예 에너지절약 기술보급과 사과 저수고 밀식 과원조성 등 생력재배 기술보급으로 소득작물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고품질쌀 재배면적 확대 등 식량생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96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경북농업 기술발전에 헌신해 왔다.

고향이 의성 단북인 李 국장은 농촌지도 업무추진 능력이 탁월하고 포용력이 넓은 성격을 가져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주위의 평, 부인 이숙필(56세)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이다

이국장은 갈수록 높아가는 국제경쟁 속에서 경북농업을 지키기 위한 경쟁력 제고 기술 보급에 최우선을 두고 향후 기술보급방향은 친환경농업을 바탕으로 한 경북쌀 품질고급화, 지역특화작목의 집중육성과 생산으로 경쟁력을 갖출수 있는 수출작목의 개발육성은 물론 농업인 품목조직을 더욱 활성화 하고 특히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여 이를 신속히 해결하는 기동성있는 컨설팅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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