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열린당은 지난 5.31지방선거에서 국민들로부터 해체선언을 받았다.
열린당이 개과천선해서 국민 속으로 들어가도 모자랄 판에 제 눈 속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말하고 있다.
열린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인맥으로 통하고 소방헬기를 동원해 가족들과 새만금을 구경해 청와대에서 해임되었던 인물을 성북을에 공천해 놓고 조순형 후보를 공격하는 것은 누워서 침을 뱉는 꼴이다.
더욱이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말도 붙이지 못하면서 조순형 후보의 발목만 잡는 비겁함을 보여주고 있다.
열린당이 그럴 정신이 있으면 ‘도로 민정당’이 된 한나라당의 숱한 잘못과 노무현 정권보다 더한 오만에 대해 말해야한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열린당은 이번 7.26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사망선고를 받아 마땅하다.
2006년 7월 23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