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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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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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인사동 7길에 위치한 인사동에서 진행하는 우리나라의 보물이야기와 인사동 살리기와 청소년 일자리 찾기 일환으로 경매 현장을 찾았다.

▲ 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뉴스타운

이날 경매 현장에는 정경구 대표가 경매를 이끌고 있었다. 일반인들이 알고 있었던 고가의 보물보다는 우리의 조상이나 선조들이 사용하던 물품들을 직접 경매현장에 들고 나와 1만원에서부터 수 천만 원을 넘는 상품까지 다양한 우리의 것들이 거래되고 있었다.

▲ 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뉴스타운

경매를 마치고 정경구 대표는 "우리의 물건이 좋은 것들은 나오질 않습니다만 지금은 선조들이 사용하던 생활용품들이나 집에 있던 옛 것들을 가지고 나와서 수수료만 내면 경매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서 유일하게 인사동에서도 이곳에서만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 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뉴스타운

그러면서 "청소년들도 이런 곳에서 우리의 것들을 배우고 본인의 취미에 맞는 테마 박물관을 운영한다면 우리의 보물들을 직접 관리하고 사업으로 연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인사동 보물찾기 2편, '인사동 경매 현장'편 ⓒ뉴스타운

한편 아트코리아방송에서는 경매의 현장에서 우리의 보물들을 찾아 소개하고 인사동을 살리기, 청소년 일자리 찾기 일환으로 박물관 학교 운영 등을 매주 방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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