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선거를 위해 도입된 정책토론회가 지방선거에 이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조직적 거부로 좌초 위기에 처해 있다.
서울 송파 갑 21일 토론회 한나라당 맹형규 후보 불참 통보, 10분 씩 정견발표로 대체 서울 성북 을 14일과 21일 두차례의 토론회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 불참 및 불참 통보 경기 부천소사 21일 토론회 한나라당 차명진 후보 불참 통보 이럴 바에는 토론회를 의무화 하던지 아예 폐지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무시당 한나라당의 오만의 끝은 어디까지 갈까?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한나라당은 국민무시, 오만의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그리고 강재섭 대표는 토론회 무산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정책선거 정착을 위해 결자해지(結者解之)하시기 바란다.
2006년 7월 2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