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숙 "눈치작전 집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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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 "눈치작전 집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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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망치는 불법파업 뿌리 뽑자!"

^^^▲ 한나라당 박찬숙의원^^^
한나라당 박찬숙의원이 당 홈페이지를 통해 “눈치작전 집어 치워라!” 정부의 아니한 노조 파업 대처에 대해 실낱하게 비판했다.

무한질주, 무한경쟁, 세계 자동차업계는 이 순간에도 최고를 향해 달리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자동차산업... 파업이다.

현대차 수출선적 중단... 7월 한 달 동안 8만대 수출예정이었으나, 5만대 가량은 파업으로 수출을 못하게 됐다.

이번파업으로 1조원 이상 매출 손실을 보았다고 한다.

며칠 전 둘러본 <베이징현대>의 모습이 떠오른다.
평화로운 노사관계, 생산향상, 품질제고!

노조원들이 두려워하는 기업의 해외 이전은 파업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곳에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성과급을 타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생산품을 내놓아야 한다.

포항과 울산 시민단체들이 나섰다.

"경제망치는 불법파업 뿌리 뽑자!"

정부는 어정쩡한 담화만 발표하고 있다.

이 눈치, 저 눈치, 누구의 눈치를 보는가.

시민들이 일어날 때까지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가.

파업 천국,

정부의 눈치대처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정부는 책무를 다해야 한다.

기업 살리기,

일자리창출,

민생안정.

확고한 입장표명과 결연한 행동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제를 환생시켜라!

눈치작전 당장 집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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