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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빵의 식재료를 철저히 연구하고 별난 테코레이션과 핸메이드로 서민의 입맛과 구미를 만족 시켜주고 있는 장본인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인체에 유익한 유기농 밀가루의 재배와 구입에 상당한 관심과 연구를 해 오던중 뉴질랜드까지 수학하는 어려운 고초도 겪었다.
본인은 상업적 욕구가 아닌 인간적 환경 친화적 먹거리 개발이야 말로 2세들의 건강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일이라고 한다.
대학에서 수산양식과를 졸업하고 우연한 기회 방배동에서 출발한 그의 제빵 기술과 웰빙식 유기농을 향한 신념으로 일관한 16년의 세월.
지난 시절 서너 시간으로 숙명의 기술을 껴안고 씨름해야 했던 주씨는 창업 2년째 종업원 7명의 어엿한 사장님으로 거듭났다.
건강한 복지시설에도 일등 제빵사들이 만든 유기농 빵으로 틈틈이 사랑을 전하는 “빵의 궁전”은 21세기의 대한민국 최고의 베이커리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다.
사진은 유기농밀가루를 선보이는 ‘주 현수’씨와 종업원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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